About / CEO
29년 현장이 만든
AI 건축 플랫폼
이세호 — 오라(주) 대표
[ 대표 프로필 ]
이세호
오라(주) 대표 · 1969년생
“
건축 자재의 절반은 묻히고, 자재비는 매년 오릅니다. 시공업체는 수익을 잃고, 환경은 부담을 진다. 이 비효율을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었습니다.
29년간 현장에서 실거래가·도급비·임대수익률 데이터를 직접 쌓아왔습니다. 그 데이터를 AI와 결합하면, 꼬마빌딩 투자의 모든 변수를 정량화할 수 있습니다. 재제조 자재 매칭까지 한 번에 제공하면, 자재비 40% 절감과 ESG 가치를 동시에 만들 수 있습니다.
오라(주)는 정부 지원 여부와 관계없이 반드시 추진할 사업입니다. 대한민국 건축 자재 시장에 새로운 순환경제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 — 그것이 제 29년의 결론입니다.
— 오라(주) 대표 이세호
Career
29년의 발자취
1995~2010
건설사 현장 관리자
신축·리모델링 300건+ 시공 관리
2010~2018
부동산 디벨로퍼
꼬마빌딩 매입·리모델링·운영 25건
2018~2025
투자·중개 컨설턴트
강남·마포·용산권 100억+ 자산관리
2026~
오라(주) 창업
29년 데이터를 AI로 — 새로운 챕터 시작
Principles
대표가 지키는 3가지 원칙
현장이 답이다
이론보다 현장 데이터를. 29년 동안 매일 부딪힌 변수가 AI의 학습 데이터가 됩니다.
환경은 비용이 아니다
ESG는 부담이 아니라 기회입니다. 폐MDF 1톤 활용 = CO₂ 2.7톤 감축 + 자재비 40% 절감.
투명함이 신뢰다
모든 데이터·가격·이력을 공개합니다. 고객이 우리보다 더 잘 아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